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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한미 간 정치적·영적 동맹 굳건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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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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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1.jpg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 미국 LA에서 개최

한미수교 144주년 및 한미동맹 73주년 맞아 정·재계, 교계 인사 150여명 참석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가 지난 1월 26일(현지시각) 미국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개최됐다. 

 

2017년부터 워싱턴, 애틀랜타, 하와이, 뉴욕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회를 개최해 온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올해 세계적인 부흥 운동의 시발점인 아주사 부흥 운동 120주년을 기념해 로스앤젤레스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서 150여 명이 참석해 양국의 영적 연대를 다짐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개회기도, 한세대학교 콘서트 콰이어와 함께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제창하며 시작된 이날 기도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금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북한 2500만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라며 “한국과 미국 간의 정치적·영적 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도록 함께 기도하자”라고 말했다. 

 

한미동맹2.jpg

또한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은 아시아 최대 기독교 국가로 성장했다”면서 “한국 전쟁 당시 3만 6940명의 미군 장병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숭고한 피를 흘렸다. 앞으로도 한미 지도자 기도회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적 통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 차원에서도 깊은 관심과 지지를 나타냈다. 김영완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017년부터 이어온 한미동맹과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가 민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한반도에 평화가 뿌리 내리고, 평화와 공존, 번영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이 기도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인자 총장(한세대학교), 프레드 정 시장(미국 풀러턴), 하이디 소토 검사장(로스앤젤레스), 박선근 회장(한미우호협회), 황병구 회장(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김부곤 회장(SNK)도 축사를 전했다. 특히 미국 남동부 지역 눈 폭풍에 1만여 편 이상의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하지 못한 켄 팩스턴(텍사스 주 법무장관), 피트 세션(텍사스)·영 킴(캘리포니아) 하원의원, 스티븐 최(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은 영상과 서면으로 축하했다. 

 

한미 지도자 기도.jpg

또한 ‘한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황의승 목사, ITS신학대학원 교수), ‘한미 양국의 안보를 위해’(데이빗 장 미육군 대령), ‘한미 양국의 사회적 안정을 위해’(김미경 이사장,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진유철 목사, 나성순복음교회) 기도를 인도했다.

이병희 목사(세계복음선교회 총재) 축도로 은혜 가운데 기도회가 끝났다.

 

한미 표창.jpg

한편 이영훈 목사는 작년 뉴저지주 상·하원으로부터 ‘공동입법결의문’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로스앤젤레스 카렌 배스 시장으로부터 감사장(Certificate of Recognition)을 받으며 민간 외교 사절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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