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중국 베이징 방문 … 양국 기독교 발전·이단 방지 등 주제 회의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미션

이영훈 목사 중국 베이징 방문 … 양국 기독교 발전·이단 방지 등 주제 회의

한중기독교교류회, 중국정부 종교담당 관계자 및 기독교계주요 인사와 환담

페이지 정보

26-07-27 13:41

본문

중국2.jpg

지난 7월 13일 이영훈 목사는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양국 기독교 발전과 이단 방지를 위한 회의를 주재했다. 

 

한중기독교교류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날 중국정부 종교 담당 관계자와 기독교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국과 중국 양국 교회가 서로 이해하고 배우고 돕는 역할을 함께 하자”는 취지를 밝혔다.

 

한중기독교교류회는 한국교회총연합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교회 및 중국 종교당국과의 교류에 있어 한국교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중국측 관계자는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진 한중기독교교류회 활동에 대해 깊은 신뢰를 주고 있다며, 중국 정부의 종교정책을 존중하는 한중기독교교류회와 회장 이영훈 목사의 활동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회의는 중국 정부에서 국빈 회의 및 숙소로 사용하는 조어대 국빈관에서 진행됨으로써 한중기독교교류회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조어대 국빈관에서의 회의를 마친 뒤 이영훈 목사는 베이징에 위치한 충원문교회를 찾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원문교회는 지난 2015년 이영훈 목사가 종교 비자로 입국해 주일예배 및 조선족 예배에서 설교했던 중국 대표교회다. 이영훈 목사는 충원문교회에서 중국교회와 성도를 위해 기도하고 다시 설교하기를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지난 2013년 한국인 최초로 종교 비자를 받아 중국 항저우 숭일당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gnews.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