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이영훈 목사, 미 독립 250주년 서밋 기조 강연자 초청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이영훈 목사, 미 독립 250주년 서밋 기조 강연자 초청 > 미션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이영훈 목사, 미 독립 250주년 서밋 기조 강연자 초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7 10:02

본문

미 리더스서밋.jpg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전 세계 정·재계 기독교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미 양국의 영적 유대와 한반도 평화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기독교 지도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국제 무대에 증명했다.

 

지난 5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나우 대저택에서 개최된 ‘알라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2026’(Alabaster House Leadership Summit 2026)은 미국 독립 250주년(America's 250th Anniversary)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기념해 미국의 권위 있는 비영리 단체 ‘알라바스터 하우스’(Alabaster House)가 주관한 행사다. 미 연방의회 의원, 글로벌 기업 C-레벨 경영진, 기술 및 금융 전문가, 기독교 사역 리더 등 전 세계 핵심 의사결정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영훈 목사는 19일 저녁, 게나우 대저택에서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워싱턴 현지 정치·경제·교계 최고위급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위기 시대의 영적 리더십’(Leading in Times of Crisis)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영훈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건국 후 불과 250년 만에 세계 최강대국으로 성장한 미국의 역사는 인간의 노력뿐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이 미국에 깊은 감사의 빚을 지고 있다며 두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141년 전 미국 선교사들이 전해준 복음을 통해 한국은 아시아 최대의 기독교 국가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둘째 “한미 동맹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한국전쟁 당시 공산주의로부터 한국을 구하기 위해 소중한 피를 흘린 3만 6,940명의 미국 젊은 군인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우리 한국인들은 이 희생을 결코 잊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한국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임을 상기시키며,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간곡히 요청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적인 뜻 안에서 언젠가 남북한이 하나가 될 것”이라는 소망을 밝힌 이영훈 목사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알라바스터 하우스의 설립자 킴벌리와 랜디 게나우 부부에게 감사하고, 미국의 자유와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하기를 기원했다.

 

이번 기조 강연은 이영훈 목사가 2026년을 원년으로 선포한 ‘국민 감사 운동’을 국제 리더십 아젠다로 격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영훈 목사는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감사’ 문화가 어떻게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을 확충하고 국가적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워싱턴의 핵심 지도자들에게 공유하며, 절대 긍정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켜 나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워싱턴 서밋을 기점으로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