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총회 화요기도회, 미 하나님의성회 AG복지재단 관계자 방한 > 총회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총회뉴스

총회 화요기도회, 미 하나님의성회 AG복지재단 관계자 방한

본 교단과 공동으로 세계구호사역 전개 제안

페이지 정보

26-03-04 14:45

본문

화요기도회.jpg

지난 2월 24일 본 교단 화요기도회는 순복음부흥사회(대표회장 방재길 목사) 주관으로 진행됐다. 방재길 목사는 ‘믿음의 승부수를 던져라’(롬 4:17~22)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회자들의 영성회복을 위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오순절신앙 전래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대전에서 개최될 본 교단 제75차 정기총회를 위해 △개인 사역과 가정, 자녀, 사업, 직장을 위해 간절하고 뜨거운 기도를 드렸다. 

 

이날 특별 행사로 미 하나님의성회 AG복지재단 회장 H.앤더슨 목사 일행이 화요기도회에 참석해 함께 기도하고, 기도회가 끝난 뒤 사역 설명회를 가졌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미 하나님의성회 AG복지재단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본 교단과의 협력을 통해 구호 대상 지역을 발굴 및 추천을 받아 공동으로 세계구호사역을 전개할 뜻을 밝혔다. 통역은 4/14 윈도우 무브먼트 사역을 통해 4세~14세 다음세대 복음화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최완기 목사가 맡았다. 

 

앤더슨 목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계열 국제 구호기관인 복지기관인 Convoy of Hope(희망의 전령)에 대해 소개했다. “Convoy of Hope는 전 세계 3억 5천만 명 이상을 섬기며 미화 35억 달러(약 5조 원 이상)를 지원했으며, 900회 이상 재난 대응과 하루 68만 명 이상 아동 급식 및 제자훈련을 시행했다”고 말한 앤더슨 목사는 단순한 인도주의 활동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하는 자비 전도라고 설명했다.              

                           

Convoy of Hope의 4대 핵심 사역은 첫째 재난 구호(지진, 홍수, 산불, 태풍 등 대응), 둘째  극빈 아동 급식 및 제자훈련(지역 교회 중심으로 복음과 병행), 셋째 여성 자립 및 보호 사역(학대와 차별받는 여성 지원 등), 넷째 농부 교육 및 식량 자립(가뭄과 기근 지역 농업 훈련으로 지속 가능한 자립 구조 형성, 교회 중심 공동체 강화) 등이다. 

 

화요기도회2.jpg

앤더슨 목사는 “기하성 교단이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는데 그들과 네트워크를 갖고 도울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공동체에서 가장 신뢰 받은 교회를 중심으로 사역이 전개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그동안 접점이 없었던 기하성 교단에서 파송한 선교사들과의 네트워크와 연결, 선교 현장에 직접 구호 자원 투입, 공동 재난 대응 체계 구축, 국제 개발 프로젝트 협력 등을 제안했다. 

 

부회장 커티스 존스 목사는 “서아프리카 무슬림 지역에서 난민 구제 활동를 했는데, 1년 후에 그 곳에 교회가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장기적인 영향력을 보면 지역 교회와 함께 일해야 한다. 우리 구호단체 도움이 더 이상 필요 없을 때에도 교회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완기 목사는 “10월 1일 미국 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더글러스 클래이 목사님이 방한해 100여 명의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식 협력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는 전국 각처에서 30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함께 기도했으며 유튜브 생중계에는 150명이 참여했다. 

이주희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gnews.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