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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대표총회장 “한국교회 부흥에 앞장서자”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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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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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따라 자율적 진행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30개 회원교단 산하 5만 4천여 교회에 성령강림주일인 지난 5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본 교단 지방회와 교회들은 오순절 성령강림절을 준비하며 온전한 예배 회복을 기대했지만 최근 다시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을 우려한 정부의 방역 지침에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교회창립 62주년 행사를 맞아 전 성도 참여를 기대한 5월 31일 예배를 기존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성전 출입 인원을 4분의 1로 제한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회창립 62주년을 맞아 모든 예배를 오픈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생활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온라인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게 됐다”면서 “성도들은 영적으로 재무장해 제2의 도약을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본 교단 경기남·강원지역연합회(회장 김명현 목사)도 5월 22일부터 10일 동안 ‘오순절 성령강림절’ 기념 연합성회를 진행, 5월 31일 대장정의 마무리를 지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영상설교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거리는 멀어졌지만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전보다 더 가깝게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헌신해야 한다”면서 “우리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해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열심을 다해 복음을 전하자”고 전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 기하성 교단이 모든 부정적 생각과 어려움을 뛰어 넘어서 놀라운 부흥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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