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뮤지컬 윈디시티
10월 2~10일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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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7 09:19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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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 창단 16년 뮤지컬 선교의 열정 담긴 작품

뮤지컬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이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2026 뮤지컬 윈디시티가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 서울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선보인다.
올해로 창단 16년을 맞은 뮤지컬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은 2011년부터 크리스마스 스토리, 스타라이트 스토리, 구원열차, 손양원, 문준경,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전국의 교회와 학교, 군교회 등을 찾아가며 뮤지컬을 통한 복음전파 사역을 꾸준하게 감당해 왔다.
뮤지컬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의 사역 중심에는 기도와 말씀이 있다. 매월 한 차례 토요일 오전, 사랑의교회에서 쏠라이트미션기도팀이 모여 뮤지컬 선교사역을 위해 단장을 비롯한 스탭과 배우들을 위해 기도를 한다.
이들의 기도에는 “쏠라이트미션을 부르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보내시는 분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처음 주신 부르심과 변치 않는 사명을 붙들고 뮤지컬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이 담겼다.
말씀양육사역자 김준성 전도사는 정기적인 쏠라이트미션기도회로 말씀과 기도, 찬양을 통해 작품 이전에 가장 먼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5년 가을부터 이어온 뮤지컬 윈디시티는 올해는 풍성함이 더해졌다. 2026년 상반기 오디션을 실시해 김단, 김예은, 우민서, 임성하 배우​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뮤지컬 문준경, 문준경 배역에 참여했던 최지영 배우도 함께하게 됐다. 이에 뮤지컬 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은 지난해보다 더욱 탄탄해진 작품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한층 깊이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 뮤지컬 윈디시티는 △약하고 작은 사람들을 통해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악한 세상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동성애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를 주요 메시지로 담았다.
뮤지컬선교극단 쏠라이트미션은 특정 대상을 정죄하거나 배척하지 않고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 그리고 회복의 메시지를 무대 위에 담아 관객들과 함께 생각하고 나누고자 한다.
심윤정 단장은 “뮤지컬은 우리의 목적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 위한 통로라며 기도로 준비한 이번 무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믿는 사람뿐 아니라 특별히 복음을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을 통해 복음을 담대하게 잘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는 선교적 사명을 깊이 있고 분명하게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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