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문화토크 2월 26일부터 격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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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08:5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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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은 세상과 신앙, 예술과 삶을 잇는 문화 소통의 장 ‘브릿지문화토크’를 2월 26일 오후 5시 30분,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개최한다.
이는 문화·예술·사업·IT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의 진정성과 문화의 감동이 만나는 깊이 있는 대화의 자리로 마련됐다. 김준성 대표는 “세상 속에서 신앙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의 솔직한 삶의 여정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교회와 세상, 문화와 신앙 사이에 놓인 간격을 따뜻한 소통으로 좁혀가고자 한다”면서 문화적 대화를 통해 공감과 신앙의 가치를 나누고, 세상 속에서 문화예술인이 감당해야 할 사명과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첫번째 초대 손님은 성화작가 이요한 권사(성남시 혜성감리교회)다. 이요한 작가는 46년 동안 성화작가로 활동하며 신앙과 미술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오랜 세월 작품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고백해 온 그의 이야기는, 예술이 신앙의 고백이자 삶의 증언이 되는 여정을 깊이 있게 전해 줄 것이다.
앞으로 격월로 정기 진행될 브릿지문화토크는 단순한 공연이나 토크쇼가 아니다. 다양한 영역의 크리스천들과 관객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가고자 한다. 이에 매 회차마다 다양한 영역에서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을 초청해 그들의 삶과 문화, 신앙의 여정을 나누고 대화를 통해 서로에게 도전과 영감을 주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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