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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일지방회 성문교회에서 2025년 12월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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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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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일(수정).jpg

 

 

 

경기제일지방회(회장 차흥식 목사)는 지난 12월 16일 성문교회(윤노원 목사)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최정용 목사 사회로 부회장 김홍석 목사 기도, 재무 오수경 목사 성경봉독 후 회장 차흥식 목사가 ‘마리아’(눅 1:26~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차흥식 목사는 “마리아의 뜻은 슬픔과 애통에 있는 자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아들들 족보(창 10), 바벨탑 사건(11장),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가나안으로 가라(12장) 사명을 주시고 이삭과 야곱, 요셉을 통하여 출애굽 하게 하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시어 12명 제자를 부르셨다”고 말했다. 이에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의 임하심으로 초대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 쓰임 받고, 마리아가 슬픔과 애통을 잘 견뎌낸 것같이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경기제일지방회 회원들이 되자”고 말씀을 선포했다.

 

증경회장 윤노원 목사의 봉헌 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차흥식 목사 주재로 각부 보고와 회무 처리가 있었다. 김대철 목사 폐회 기도와 식사축복기도로 2부 회의가 끝났다. 성문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귀한 선물을 받은 회원들은 식사와 다과(카페)를 나누며 서로의 사역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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