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회 순복음대구교회에서 정기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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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19:55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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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회 제75차 정기지방회가 지난 3월 17일 순복음대구교회(이건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총무 이은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부회장 정철한 목사 기도, 증경회장 이건호 목사 설교가 있었다. 마태복음 16장 21~28절을 본문으로 ‘십자가와 왕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한 이건호 목사는 “하나님의 왕권을 누리는 비결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며 주님을 따르는 데 있다”면서 “끝까지 십자가 사명을 감당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상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통성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 기하성 교단 총회와 영남지역총연합회, 대구지방회 소속 33개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증경회장 홍성하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지방회는 회장 이정로 목사 개회사와 증경회장 김충성 목사 개회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서기 김영춘 목사 대의원 점명, 의장 이정로 목사 개회선언, 기록서기로 최거룩 목사(순복음신동산교회)와 전동진 목사(섬기는교회)가 임명됐다.
회의는 회순 통과와 전 회의록 낭독 및 승인에 이어 총무보고, 각 위원회 및 부서 보고가 있었다. 회계 이승준 목사 회계보고와 감사 서정석 목사, 이건호 목사의 감사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주요 결의사항으로 신임원 선출이 이뤄졌다.
신임회장 김승한 목사를 의장으로 제75차 회기 예산안을 통과시켰으며, 감사 및 총대 선출은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지방회 자료 수집과 자문위원 조례 수정에 대해 논의한 후, 증경회장 서정석 목사 기도로 폐회했다.
이날 순복음대구교회는 참석자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이건호 목사 저서 「영혼의 공사」를 회원들에게 증정했다. 서정석 목사더 타올로 나누며 섬김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식사와 교제를 나눈 뒤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승한 목사(순복음목양교회) △부회장 서정석 목사(순복음예향교회) △총무 이은방 목사(여의도순복음대구중앙교회) △서기 김영춘 목사(순복음승리교회) △재무 장병철 장로(순복음대구교회) △회계 이승준 목사(순복음창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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