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방회 광장교회에서 정기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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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20:0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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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방회는 지난 3월 10일 광장교회(양재철 목사)에서 정기지방회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총무 김준구 목사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김석확 목사 대표기도, 한승진 목사 성경봉독, 증경회장 차제일 목사 설교가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막 10:1~20)이란 설교한 차제일 목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보다 물질을 사랑한다면 그가 바로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역자인 우리 목회자들을 세상 속에 살면서 비록 물질이 많이 필요하지만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함으로 물질을 우상화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회장 한성우 목사 주관으로 한슬찬 전도사와 윤순종의 전도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교단 증경총회장 양재철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지방회는 한성우 목사 기도로 시작해 김준구 목사 총무보고, 한승진 목사 서기보고, 고충엽 목사 감사보고 양미성 목사 회계보고, 2026년 수입 및 지출 예산서를 미지막으로 2부 순서가 끝났다.
3부 차기 임원선거는 증경총회장과 증경회장단의 의견을 모아 전 회기 임원들이 2026년에도 일괄 위임하기로 합의했다. 새 임원단은 지방회 전 회원들에게 인사하며 모두 절차를 마쳤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한성우 목사(한울교회) △총무 김준구 목사(청파순복음교회) △서기 장한기 목사(산믿음교회) △재무 한승진 목사(연천광장교회) △회계 양미성 목사(광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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