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 순복음석생교회 담임목사 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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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14:5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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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회(회장 이재권 목사)는 지난 5월 2일 순복음석생교회에서 홍재관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주관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형성욱 목사 사회로 시작해 부회장 송영선 목사 기도, 서기 류용현 목사 성경봉독, 교단 증경총회장 장희열 목사(순복음부평교회 원로) 설교가 있었다.
고린도후서 5장 14~17절, 고린도전서 13장 1~2절,13절 말씀을 통해 ‘죽음의 절망에서 생명과 영생의 소망으로’란 제목으로 설교한 장희열 목사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장희열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으로, 복음 안에서, 부활의 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삶으로, 교회가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장 이재권 목사의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담임목사 취임패 증정이 있었다. 증경회장 배종빈 목사 권면, 증경회장 정세영 목사 축사, 취임한 홍재관 목사 인사말씀, 교회의 부흥을 위한 통성기도, 지역총연합회 증경총회장 김영식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순복음석생교회가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지역 사회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길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기념품을 받고, 회원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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