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지방회 춘천 남이섬에서 춘계 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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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4 14:5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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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지방회(회장 김영광 목사)는 지난 4월 27일 부부 동반 단합대회를 강원도 춘천 남이섬에서 가졌다. 이날 총 19명 참석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고자 다짐하며 마음을 모아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남이섬으로 가는 관광버스 안에서 참석자들은 증경회장 소명숙 목사와 부회장 이문희 목사가 후원한 간식(떡과 음료, 과일)을 나눴다. 그리고 총무 백요셉 목사가 행사 일정을 소개했다. 회원들은 점심식사(춘천 숫불 간장 닭갈비, 막국수)를 하고, 배로 이동해 남이섬에 도착했다. 그리고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2시간 30분 동안 남이섬 강가 둘레 관광지를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자연 특히 남이섬을 둘러싼 푸른 강을 바라보며 걷기 행사가 있었는데, 모두들 즐거운 운동시간이 됐고, 스트레스도 시원하게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저녁 식사는 덕양구 위치한 생선 모듬 구이집에서 진행한 뒤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임원진은 “회장 김영광 목사님의 몸이 불편하셨지만,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회원들에게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린다. 또한 회원들의 큰 호응 속에 단합대회를 잘 마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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