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 영산수련원에서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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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 10:0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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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회(회장 이재권 목사)는 지난 5월 12일 순복음영산교회(김민철 목사) 영산수련원에서 5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형성욱 목사 사회로 부회장 송영선 목사 대표기도, 회장 이재권 목사 설교가 있었다. ‘거룩한 삶으로 초대된 목회자의 삶’ (레 19:1~2)을 주제로 설교한 이재권 목사는 “목회자에게 거룩한 삶이란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이다. 그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최고의 특권이자 초대다. 우리는 레위기 19장 말씀처럼,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우리도 그분의 성품을 따라 세상 속에서 구별된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목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에 이재권 목사는 “목회자의 거룩함은 스스로의 도덕적 수양이나 의지에서 나오지 않고.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는 선언처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야 한다”면서 “거룩의 시작은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함이다. 사역의 분주함보다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단 증경총회장 김영식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순복음영산교회서 준비한 선물(벌꿀, 고사리)을 전달했다. 또한 정성을 담은 오찬과 다과를 통해 회원들은 화목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증경회장 정세영 목사 기도로 시작했다.
회장 이재권 목사 인도로 회무 처리가 있었다. 증경회장 강석구 목사 기도로 회의를 마치고 신동호 전도사(순복음영산교회) 시취 후 월례회 일정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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