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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회 순복음성령교회에서 6월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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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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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회(회장 이범산 목사)는 지난 6월 18일 순복음성령교회(문명선 목사)에서 6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 사회는 부회장 서문식 목사 사회로 최동열 목사(순복음일광교회) 대표기도, 김상민 목사(임실순복음교회) 성경봉독, 문명선 목사 설교가 있었다. 

 

‘대부흥을 가져오는 불타는 기도’(행 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문명선 목사는 “마가 다락방의 120문도에게 임한 오순절 강령강림은 결국 초대교회 성도들이 전력을 다해 성령세례를 위해서 기도했기 때문이다. 현대 오순절 부흥의 시작인 1904년 웨일즈부흥과 1907년 아주사 거리의 부흥의 역사도 역시 불타는 기도의 열정이 있었다”면서 “우리 교단은 윌리엄 시무어 목사로 인해 시작된 아주사 부흥에서 시작됐다. 2028년 한국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에서도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는 전북지방회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정미자 목사(익산순복음교회) 헌금기도, 총무 남기곤 목사 광고, 회장 이범산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 이범산 목사 주재로 회무처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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