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회 개금순복음교회 창립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26-08-10 13:54관련링크
본문

부산지방회(회장 배삼한 목사)는 지난 7월 26일 개금순복음교회(담임교역자 박영진 전도사) 창립 감사예배를 지방회 임원 및 회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총무 정기수 목사 사회로 부회장 위관석 목사 대표기도, 재무 이균식 목사 성경봉독, 회장 배삼한 목사 설교가 있었다.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본문으로 ‘날마다 더해가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배삼한 목사는 “초대교회는 구원받는 이들이 날마다 더해갔고, 사랑이 갈수록 더해갔으며 성령의 역사가 날마다 풍성하고, 언제나 살아있는 예배를 드렸다. 개금순복음교회가 이런 교회로 날마다 더해가길 바란다”고 선포했다.
회계 박장일 목사 헌금기도 후 회장 배삼한 목사는 개금순복음교회 담임교역자 박영진 전도사에게 서약을 받고, 개금순복음교회가 부산지방회에 소속된 것과 박영진 전도사가 담임임을 공포했다.
증경회장 정영기 목사와 이원종 목사 권면, 서기 김기식 목사와 김형근 목사(순복음금정교회) 축사, 개금순복음교회 담임교역자 박영진 전도사 답사, 영남지역총연합회장 김기태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개금순복음교회에서는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교회 창립을 축하하고 지역복음화에 앞장설 것을 격려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