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회 부산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에서 목사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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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0 13:54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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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회(회장 배삼한 목사) 주관으로 지난 7월 19일 부산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배삼한 목사)에서 목사임직예배를 주관했다.
지방회 회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1부 예배는 총무 정기수 목사 사회로, 서기 김기식 목사 기도, 회계 박장일 목사 성경봉독, 영남지역총연합회장 김기태 목사 설교가 있었다.
‘사울인가 바울인가’(행 13: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기태 목사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사울이 아니라 예수님만 바라보는 바울, 내 중심으로 살았던 사울이 아니라 예수 중심으로 살았던 바울, 세상의 것으로 충만한 사울이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한 바울처럼 그런 목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재무 이균식 목사 헌금기도, 부산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 정지훈·최현우 집사 특송으로 1부 예배가 끝나고 2부에서는 회장 배삼한 목사 집례로 목사 임직식이 있었다.
임직자 서약, 안수위원들의 안수 후 회장 배삼한 목사가 황병훈 전도사가 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목사 임직 증서 및 임직패 수여가 있었다.
3부 축하에서는 총무 정기수 목사 사회로 증경회장 이원종 목사 권면, 부회장 위관석 목사 축사, 황병훈 목사 답사, 증경회장 정영기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가 성료됐다. 참석자들은 부산순복음사랑과은혜교회에서 준비한 기념품과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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