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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지방회 양평중앙순복음교회에서 제31회 영적무장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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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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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지방회(회장 한삼섭 목사)는 지난 9월 9일~11일 양평중앙순복음교회(이주남 목사)에서 제31회 영적무장성회를 개최했다. 

 

지방회 소속 42개 교회 연합으로 성황리에 열린 이번 성회에는 독일브레멘성령교회 담임 김화경 선교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전도와 선교’를 주제로 3일 동안 저녁에 진행된 이번 영적무장성회에는 말씀과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사모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또한 양평중앙순복음교회, 중원순복음교회, 이천순복음교회, 새이레찬양단이 3일 동안 열정적인 찬양을 담당했다.

 

회장 한삼섭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한 성회에서 김화경 선교사는 ‘빈들의 기적’, ‘축복의 명문가’, ‘방황을 끝내려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화경 선교사는 성령 하나님께서 강력히 역사하심을 간증하고, 전 세계 선교 현장들을 소개했다. 특히 지금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성령의 활동들을 증거한 뒤 참석자들과 온 힘을 다한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구령의 외침을 선포했다.

 

매일의 성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하는 간증에 나서고, 강력한 신유역사를 소망했다. 성회를 준비한 임원진은 “지방회 소속 42개 교회 목회자들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 참석하게 하는 수고가 이어졌고, 특히 양평중앙순복음교회와 성도들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성회가 아름답게 성료되어 하나님 앞에 큰 영광을 올려드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적무장성회를 위해 경기동부지방회는 8월 24일과 9월 1일 두차례 집회를 개최해 기도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을 통해 회원들은 “지방회가 더 든든히 세워져 나가고 교회의 부흥과 성도들의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다지는 큰 계기가 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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