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회 대마도에서 목회자 수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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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22:2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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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회(회장 이한식 목사)는 지난 8월 31일~9월 1일 1박 2일간 일본 대마도에서 목회자 수양회를 개최했다.
가이드의 안내로 대마도를 둘러본 회원들은 “대마도의 자연풍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며 식민지 시절에 대한 안타까움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도전을 받고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수양회를 준비한 임원진은 “2026년 열심히 사역에 임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하반기 사역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으로 마련했다. 회원간 친교를 통해 사명감을 돈독해 하고, 격려의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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