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지방회 드림미션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08 09:56본문
지난 12월 16일 경기동부지방회(회장 홍성장 목사) 월례회가 송년회를 겸해 양평에 있는 드림미션교회(송미경 목사)에서 있었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힘을 쏟아 사역한 회원들의 노고와 경기동부지방회를 위해 헌신한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 목사) 학생들의 공연이 준비됐다. 또한 지방회와 드림미션교회에서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염귀현 목사 사회로 문학기 목사(은혜교회) 대표기도, 회장 홍성장 목사 설교, 권태숙 전도사(은혜순복음교회) 헌금기도, 한삼섭 목사(중원순복음교회)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46년 동안 목회 중 경기동부지방회에서 26년간 제일순복음교회를 사역하고 은퇴하는 박명옥 목사에게 은퇴를 축하하는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2부는 새이레기독학교에서 준비한 공연을 감상하며 회원들의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부 월례회는 김애천 목사(순복음승리로교회) 개회기도로 시작했다. 서기와 총무, 회계, 재무보고 등 보고사항이 있었고, 기타사항에서는 제30회 신년축복성회를 위한 보고가 있었다. 또한 박명옥 목사 은퇴로 그동안 은퇴목회자에 대한 예우가 없다는데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회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은퇴목회자에 대한 예우 규정을 임원회에 일임해 보고 받기로 했다. 김정호 목사(하늘꿈소망교회) 폐회기도로 회의가 끝났다.
점심식사 장소(바나나테이블 양평점, 태국음식 전문점)로 이동한 회원들은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소노벨양평점(구 대명콘도)으로 이동한 회원들은 차와 음료를 나누거나 사우나를 하며 자유시간을 갖고 마지막 저녁(오리불고기)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원진은 “이번 월례회는 43개 교회 중 39개 교회가 참석하는 높은 참석률로 큰 기쁨을 선사했다. 2026년에도 더 높이 비상하는 경기동부지방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