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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지방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정기월례회 및 송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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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1-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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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지방회(회장 황선욱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황선욱 목사)에서 제74차 4회 정기월례회 및 송년모임를 가졌다.

 

1부 예배 사회는 총무 권용석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부회장 김태현 목사 대표기도 후 ‘나는 왜 이런 고백을 거듭하게 되는가?’(왕상 19:1~4)라는 주제로 설교한 증경회장 전계두 목사는 엘리야가 ‘족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라고 고백하게 된 영적 배경을 조명하고, 사명자의 침체와 회복의 길을 성경을 통해 제시했다. 

 

전계두 목사는 “엘리야의 절망이 단순한 육체적 탈진이나 환경의 문제를 넘어, 잘못된 바라봄과 가치관의 흔들림에서 비롯됐다”면서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불이 내려 850명의 거짓 선지자가 죽은 뒤, 엘리야는 이세벨의 말 한마디에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이는 믿음이 아닌 현실이 공포로 해석하며 영적 붕괴 상태에 빠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와 같은 현상은 성경 속 다른 인물들 즉 모세, 요나, 욥, 예레미야, 사도 바울 등이 극한 상황 속에서 죽음을 언급한 것에서 볼 수 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도 사명 중에 탈진과 실족의 위기를 겪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한 전계두 목사는 “특히 침례 요한이 옥중에서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까’라고 질문한 장면에서 예수님은 반복해서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고 물으셨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환경이 아니라 바라보는 대상의 문제임을 드러낸 말씀”이라고 답했다. “하나님은 절망에 빠진 엘리야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침묵 가운데 어루만지시며 회복의 길로 인도하셨다. 먹이시고, 쉬게 하시고,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며, 후반전 사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셨다. 이는 회복의 핵심이 성령 충만에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2부 월례회는 증경회장 김종태 목사 개회기도로 시작해 회장 황선욱 목사 주재로 회무처리가 있었다. 

 

3부 송년모임에서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제공한 식사를 하며 친교하며 격려의 시간을 보냈다. 회원들은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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