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담임 고영용 목사 취임예배
페이지 정보
26-02-11 08:56관련링크
본문

광명지방회(회장 김광일 목사) 주관으로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담임 고영용 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월 21일 본 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총무 김종호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신우 장로회장(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대표기도, 황선욱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축복’ 찬양,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포도나무와 가지’(요 15:4~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믿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가장 큰 복이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면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한다. 성령 충만해서 열매를 맺어야한다.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예수님의 제자다. 주님의 사랑으로 변화돼 사랑의 열매를 많이 맺자”고 당부했다.
회장 김광일 목사 인도로 담임목사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로 고영용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이영훈 목사의 축하패 증정. 교회 대표들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 전달이 있었다.
인사말을 전한 고영용 목사는 “광명교회가 복음의 전진기지로서의 사명을 깨달아 순복음의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모든 성도들을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무장한 작은 예수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