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참사랑교회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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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13:5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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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는 지난 3월 26일 22개 국회 차별금지법제정 반대 및 종교단체해산법 등 악법 저지를 위한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회장 남기곤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지금 국회에서 발의되는 악법들은 단순한 사회적 논쟁을 넘어 창조 질서와 진리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다. 전북 기독교계가 맨 앞단에 서서 악법의 통과를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감당하자”고 호소했다.
1부 예배는 임채영 목사(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 대표) 사회로 이진성 목사(전주통과기도 대표) 기도, 장희영 권사(순복음참사랑교회) 특송,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설교, 홍호수 목사(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사무총장) 광고, 황인천 목사(전북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축도로 끝났다.
2부 축하 및 인사는 추이엽 목사(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인사, 정석동 목사(전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와 김동하 목사(전북경찰청 경목위원회 대표회장) 격려사가 있었다.
3부 강의는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가 맡아 국회 입법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전술을 공개했다. 폐회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한편 4월 5일 오후 3시에는 순복음사랑교회에서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전주시 1,350개 교회와 20만 성도가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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