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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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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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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는 지난 4월 6일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김삼환 목사)에서 제75-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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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교회는 깨어 기도해야 한다. 위기를 극복할 힘은 오직 성령 충만이다. 성령의 지혜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갈 때 교회가 살아나고 정치, 경제, 사회가 살아날 줄 믿는다”면서 “우리 기하성 교단은 오순절 성령운동의 주역으로 모든 교회가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교회마다 부흥하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회장 진유신 목사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개회예배에서는 부회장 정길영 목사 대표기도, 부회장 성연환 목사 성경봉독, 여성국 특별찬양이 있었다. 

 

김삼환 목사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본문으로 ‘새로운 피조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영상축사로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교단 증경총회장 조승렬 목사가 격려사를,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가 축사를 했다. 

부회장 이금숙 목사가 ‘대한민국 정치안정과 국민통합, 경제회복을 위해’ 부회장 임영이 목사가 ‘기하성 교단과 지역총연합회를 위해’ 부회장 류차순 목사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특별기도를 드렸다.

 

서기 김경호 목사 헌금기도, 총무 윤영문 목사 광고,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 축도로 예배가 끝났다.

 

2부 정기총회는 개회기도, 대의원 회원 점명, 개회선언 후 회순통과, 기록서기 임명, 전회의록 낭독, 보고사항(서기보고, 총무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있었다. 

 

결의사항에서는 제75-6차 임원 추천 및 인준, 제75-6차 실행위원 자격 인준, 제75-6차 예산안 인준, 제75-6차  위원장 및 국장 임명, 행사일정 등이 통과됐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도약하는 지역총연합회가 되도록 협력할 뜻을 모았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부회장 강인선 목사, 진유신 목사, 정길영 목사, 성연환 목사, 이금숙 목사, 임영이 목사, 류차순 목사 △총무 윤영문 목사 △서기 김경호 목사 △재무 강신호 목사 △회계 신정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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