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총연합회 지역총연합회장 송기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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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 14:5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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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총연합회는 지난 4월 7일 순복음거성교회(송기출 목사)에서 제75-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 예배는 부회장 안민준 목사 사회로 부회장 유복상 목사 대표기도, 서기 강남서 목사 성경봉독, 찬양위원회 특송, 지역총연합회장 송기출 목사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축복 받을 사람’(눅 6:36~3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송기출 목사는 “먼저 축복 받을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누가 복을 받는가! 비판하지 않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 남을 비판하는 자는 복을 받지 못한다. 다음으로 자비로운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 자비를 베풀 줄 알아야 한다. 입의 열매가 자비로워야 한다. 자비로 긍휼을 베푸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송기출 목사는 “셋째로 용서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 상대의 약한 부분들을 다 잊고 용서해야 한다. 그래야 평안을 얻는다. 용서는 사랑의 힘으로 할 수 있다. 용서함으로 평안을 얻고 복을 받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고 베푸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복을 받는 이 지혜로 복을 받는 모두가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충청지역총연합회 산하 모든 교회가 올 한 해 믿음으로 충만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부흥 발전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설교가 끝난 뒤 부회장 안민준 목사 인도로 회원들은 합심기도를 드렸다. 부회장 정철주 목사가 ‘나라와 위정자를 위하여’, 부회장 유순식 목사가 ‘교단과 충청지역총회와 개교회 부흥을 위하여' 재무 최희승 목사가 ‘75차 정기총회와 한마음축제를 위하여’ 특별기도에 나섰다.
회계 이유성 목사 헌금기도,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축사가 있었다. 강인선 목사는 “순복음의 뜨거운 기도로 한국 교회가 회복되길 소망하여 총회 화요기도회를 시작했다. 충청지역총연합회가 지역총연합회장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기도하고 나아가면 교단과 회원교회 모두에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더욱 발전하며 부흥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무 남기홍 목사 광고, 송기출 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회원점명, 전 회의록 낭독, 총무, 서기, 감사, 재무, 회계, 행사 보고, 신임원 인사가 있었다. 그리고 지방회장 75-6차 실행위원회 인준 및 지방회장 인준(대전 동지방회 박용수 목사, 대전서지방회 최희승 목사, 청주지방회 문용규 목사, 청주남지방회 임주택 목사, 청주동지방회 오병력 목사, 충남1지방회 강윤식 목사, 충남2지방회 이재원 목사, 충북지방회 김원배 목사, 충서지방회 손은상 목사, 충주지방회 최광혜 목사)이 있었다.
신임원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지역총연합회장 송기출 목사 △부회장 안민준 목사, 유복상 목사, 정철주 목사, 유순식 목사, 박병식 목사 △총무 남기홍 목사 △서기 강남서 목사 △재무 최희승 목사 △회계 이유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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