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제주지역총연합회 전남광주 나주시에서 목회자 단합대회 > 지역총연합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총연합회

호남·제주지역총연합회 전남광주 나주시에서 목회자 단합대회

페이지 정보

26-09-21 14:26

본문

호남제주.jpg

호남·제주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한상인 목사)는 지난 9월 7~8일, 전남광주 나주시 소재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제75-6차 목회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부회장 장정환 목사 사회로 부회장 이성행 목사 대표기도 후 지역총연합회장 한상인 목사가 시편 103편 1~5절을 통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주제로 설교했다. 

 

총무 박진양 목사 광고, 증경지역총연합회장 김윤철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총무 박진양 목사 인도로 경품 추첨을 마련해 회원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전달했다. 

 

8일 아침식사 후 회원들은 ‘AI 활용-본문 주해부터 설교까지’를 주제로 AI혁신목회연구소 대표 김진규 교수(백석대 구약학)의 성경연구·설교세미나를 들었다. 

 

지역총연합회장 한상인 목사는 “영성보다 AI 지식이 목회에 더 필요한 것이라는 유혹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우리 목회자들은 시간과 공간과 인간을 초월하여 계시는 하나님께서 인류문명과 역사를 주관하심을 선포하는 아날로그 시대의 최후 보루가 되며, 새로운 AI 세대에게 육체를 넘어선 부활과 영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선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gnews.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