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순절100주년기념대회 제3차 준비성회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주관으로 진행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오직 성령으로’ 주제 말씀 선포
페이지 정보
26-10-19 13:52관련링크
본문
한국오순절100주년기념대회를 위한 제3차 준비성회가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주관으로 지난 10월 4일 순복음삼마교회(박영숙 목사)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100년 동안 이어온 성령의 역사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한국교회의 영적 야성을 회복하며, 오순절 신앙을 세계 선교로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부회장 정길영 목사 사회로 진행된 성회에서는 지역총연합회장 김삼환 목사 인사말, 재무 강신호 목사 대표기도, 서기 김경호 목사 성경봉독, 순복음삼마교회 연합성가대와 교역자 찬양단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박영순 목사의 강사소개 후 강단에 선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1:4~8)란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먼저 아주사 부흥 운동과 한국 오순절 운동의 역사적 기원을 설명한 이영훈 목사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이 성령을 체험한 사건을 통해 우리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으려면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기도의 회복을 통해 한국교회에 다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성령의 능력으로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증인들이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2000주년인 2033년까지 기하성 교단은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향한 비전이 있다. 전국 곳곳에 기하성 교회가 세워지고 그 교회마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는 교단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부회장 진유신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회장 이금숙 목사가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위해’ 부회장 류차순 목사가 ‘대표회장님 사역과 총회 임원들을 위해’ 부회장 임영이 목사가 ‘세계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해’ 부회장 성연환 목사가 ‘한국오순절100주년기념대회를 위해’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의 축사 및 취지 설명, 회계 신정욱 목사 헌금기도, 총무 윤영문 목사 광고,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 축도로 제3차 준비성회가 막을 내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