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19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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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2-25 13:45본문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19회 졸업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그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또 도전하며 성실과 인내로 감당해오던 모든 훈련의 과정들이 앞으로 여러분에게 펼쳐질 사역의 현장에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주님 안에서 큰 꿈과 비전을 품고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믿음의 전진을 하고, 앞으로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온 천하에 드러내는 귀한 주님의 종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교무처장 정재선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김상백 목사 기도 후 초대 총장을 지낸 양재철 목사가 ‘앞의 있는 것을 잡으려고’(빌 3:12~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학위수여식에서 한사무엘 총장은 훈화를 통해 “여러분의 삶이 이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진심으로 축복한다”고 했다. 이어서 사회복지학 박사 1명과 목회학·상담학·사회복지학 석사 29명에게 학위증이 수여됐으며 총장상과 학업우수상 등 각종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권면, 2대 총장 박점덕 목사 축사, 남기곤 목사(순복음참사랑교회) 격려사, 양재철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가 은혜 가운데 끝났다.
한편 순복음대학원대학교는 현재까지 총 62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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