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이태근 목사와 함께하는 아침묵상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종교인과세

전국여교역자회 > 기관

본문 바로가기

전국여교역자회 > 기관




최근에 많이본뉴스
오피니언
특별기고란
목자의 뜰

전국여교역자회

다사랑순복음교회에서 4월 월례회 및 교회 이전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07 13:20

본문

 

여교역자회.jpg

 

 

전국여교역자회(회장 조금자 목사, 이하 여교역자회)는 4월 27일 다사랑순복음교회(이정분 목사)에서 제32회 전국여교역자회 4월 월례회 및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연합과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김진선 목사 사회로 부회장 고현숙 목사 대표기도, 부회장 이병례 목사 성경봉독, 여교역자회 중창단 특송이 있었다.

 

KakaoTalk_20260501_173402337_03.jpg

 

설교를 전한 회장 조금자 목사는 에베소서 2장 16~19절을 본문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나갈 때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질 수 있다”며 “여교역자회가 먼저 기도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 교단 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회장 유희수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회장 오경자 목사가 ‘대표회장 및 기하성 총회를 위해’, 부회장 송인희 목사가 ‘900여 교회와 문제 해결을 위해’ 제목기도를 드렸다.

 

KakaoTalk_20260501_173402337_02.jpg

 

한편 여교역자회는 총회 화요기도회에 매주 참석하고 있는데 회장 조금자 목사는 “성령 운동과 교단 부흥의 불씨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자. 기도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며 “총회 화요기도회의 영적 중심축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