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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자립준비청년의날 ‘선물이 되는 하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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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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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NGO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고자, 지난해 12월 서울 행사에 이어, 지난 1월 31일 부산에서도 자립준비청년의 날 ‘선물이 되는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수영로교회 충성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 50명과 굿피플 임직원, 수영로교회 자립준비청년팀 기대나무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구본수 성악가 축하공연, ‘나의 스무 살’ 에세이 발표회, 자립지원금 전달식, 꽃기린 원예 클래스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에세이 발표회를 통해 선후배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또래 간 유대감과 공감대 형성 기회가 됐다. 원예 클래스에서는 직접 식물을 가꿔 완성된 화분에 ‘나에게 하는 응원 한마디’를 적은 편지를 부착해,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강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연(가명) 자립준비청년은 “센터를 나온 뒤 혼자라는 생각에 불안했지만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에 안심이 됐다”며 “자립한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분들 덕분에 선물 같은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이번 행사는 비슷한 나이대의 자립준비청년들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앞으로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고립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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