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을 위한 기도큰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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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4 14:4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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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을 위한 기도큰모임’이 지난 3월 6일 안양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루살렘새한반도센터(대표 장창근 선교사)에서 주관한 이날 기도회에는 이스라엘사역자협의회(회장 신성윤 교수)와 이천순복음교회(고동찬 목사) 등 이스라엘 사역 단체와 교회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참석하지 못한 채드 홀랜드 목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스라엘 현지 상황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적대 관계에 놓인 이스라엘과 이란 두 국가 모두의 영혼 구원을 바라며 중보기도를 이어갔다.
이날 참석한 이스라엘 사역 단체들은 기도를 넘어 양국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연대에도 뜻을 모아 앞으로 매월 한 차례 정기 모임을 열고 이를 지속적인 연합 기도 운동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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