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기독공직자들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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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13:2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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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회장 홍지원)와 국토교통부 기독선교회(회장 김미령) 공동 주관으로 지난 4월 8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미령 국토교통부 선교회장 사회로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찬양팀 찬양, 홍지원 선교연합회장 대표기도, 이성섭 선교연합회 부회장 성경봉독, 연합성가대 특송, 세종꿈의교회 안희묵 목사(국토부선교회 지도목사) 설교가 있었다.
‘부활 신앙으로 산다는 것’(고전 15:57~58)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안희묵 목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때로 고단하고 불안한 ’그림자 땅‘과 같지만, 부활 신앙은 그 너머의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게 한다”며 “공직의 일은 행정업무를 넘어 하나님이 세상을 돌보시는 통로다. 기독 공직자는 ‘하늘의 외교관’으로서 시대를 이끄는 역할을 감당하고, 조직과 사회 속에서 생명과 소망을 전하는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 기독선교회 회원들의 봉헌 찬송(‘살아계신 주’), 김세라 국세청 총무 봉헌기도, 안희묵 목사 축도로 예배가 성료됐다.
정부세종청사 기독선교연합회는 국무총리실과 국토교통부 등 24개 부처와 위원회의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부활절과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연합예배를 드리며 공직사회 안에서 신앙의 연합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매월 구국기도회 정기모임과 매주 노방전도에 나서고 있다. 그리고 상·하반기 직장선교대학 훈련 등 공직사회 속에서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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