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 > 교계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뉴스

브릿지 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

페이지 정보

26-06-18 09:35

본문

브릿지토크.jpg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625일 오후 530분 서울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을 개최한다. 세 번째 만남 초대 손님은 정선일 집사(서울100주년기념교회, 연극배우, 탤런트).

 

30여 년 동안 연극과 방송, 기독문화사역에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한길만 걸어온 정선일 집사를 통해 작품활동과 신앙여정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평소 정선일 집사는 연극배우와 탤런트로 활동하며 한결같은 성실함과 겸손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정선일 집사는 화려한 무대와 카메라 뒤에 감춰진 눈물, 기다림, 기도의 시간을 겪고 있는 현실과 대중문화 현장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아온 이야기가 참석자들과 깊은 교감을 나눌 것을 기대된다.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대표 김준성 전도사는 이번 브릿지문화토크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문화와 신앙을 잇는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리라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신앙과 직업 사명을 어떻게 연결하며 살아갈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브릿지문화토크는 문화와 삶, 신앙적 가치에 관심 있는 누구나에게 문이 열려있다.

 

 

한편 브릿지문화토크 네 번째 만남827일 오후 530, 카페 그린폴(서울시 종로구 대학로3길 10, 주차 가능, 1호선 종로5가역 2번 출구 연동교회 뒷편)에서 구자영 교수(부산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장. 만오교양대학 인공지능담당)가 함께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gnews.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