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사 부흥 120주년 충청 연합대성회 성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교회는 성령의 역사로 부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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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1 14:13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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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9월 13일 순복음번영로교회에서 열린 아주사 부흥 120주년 충청 연합대성회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이번 성회는 190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주사 스트리트에서 시작되어 20세기 전 세계 오순절 성령운동의 출발점이 된 ‘아주사 부흥운동’의 1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준비위원장 유순식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성회에서는 진행위원장 권오덕 목사 기도, 실무위원장 최광혜 목사 성경봉독, 대회장 이수희 목사 인사말과 강사소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부흥하는 교회’(행 2:4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성령의 역사로 날마다 부흥해야 한다. 충주지역에 이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며 “교회 부흥의 원리는 모든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는 운동, 하나님 말씀 중심의 삶, 사랑 실천,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갈등과 분열은 마귀의 역사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 됨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자”고 강조했다.
성회에 참석한 기하성 충청 지역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은 의전분과위원장 이동윤 목사 인도로 120년 전 일어났던 성령의 불길이 충주를 뒤덮고 충청도와 나아가 대한민국 전역에 강력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의 농촌·미자립교회 지원금 선교비 1억원 전달, 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이기봉 목사 축사, 사무총장 김연훈 목사 광고 및 내빈소개, 전태식 목사 축도로 성회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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