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순절신학회, AI시대 교회 사명과 윤리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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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3 10:1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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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와 한국오순절신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세대학교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주관한 ‘제27차 한국오순절신학회 학술발표회 및 제2회 한세대학교 오순절 신학포럼’이 지난 10월 19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AI시대의 한국교회와 오순절운동:복합위기와 동맹 재편 속의 평화와 윤리’를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에서는 한국오순절신학회장 정일승 박사의 개회선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 김형건 박사 기도, 본 교단 총회장 정동균 목사 설교,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영상축사,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김호성 목사 축사가 있었다.
학술발표에서는 구약학·조직신학·종교사회학·역사신학·신약학·기독교 윤리·기독교 교육·오순절신학·목회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12편이 소개됐다. 특별히 ‘K팝의 글로벌 성공 요인과 기독교 다음세대 사역의 과제’라는 논문에서는 젊은 세대의 문화적 감각과 참여 방식을 이해하고 교회의 사역 구조를 새롭게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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