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대표회장, 미 하나님의성회 구호협력기관 관계자 예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8-19 10:53본문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8월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한 미국하나님의성회 및 세계하나님의성회의 공식 구호협력기관 ‘Convoy of Hope(희망의 전령)’ 수석부회장 H. 앤더슨 박사 일행을 예방하고 세계 구호사역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총무 강인선 목사 등 본 교단 관계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기하성 교단과 굿피플이 Convoy of Hope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함께 펼쳐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계열 국제구호기관인 Convoy of Hope는 전 세계 4억6000만 명 이상을 섬기며 하루 67만 명 이상의 아동에게 급식과 제자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 사역은 △지진·홍수·산불·태풍 등 재난 구호 △극빈 아동 급식 및 제자훈련 △학대와 차별을 받는 여성의 자립 및 보호 △가뭄·기근 지역 농부 교육과 식량 자립 지원 등으로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복음 전파와 구호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월 24일 본 교단 화요기도회에 참석해 사역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Convoy of Hope는 오는 10월 본 교단과 세계 구호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