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지방회 새순천교회에서 6월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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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7-02 09:22본문


전라지방회(회장 정완훈 목사) 회원들은 지난 6월 16일 새순천교회(박창희 목사)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6월 월례회로 모였다.
1부 예배는 회장 정완훈 목사 사회, 박영호 목사(화정순복음교회) 대표기도, 정완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나는’(눅 5:8)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정완훈 목사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드린 처음 고백이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것이었다. 그것이 우리들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향한 처음 사랑과 처음 사명에서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인가를 살펴봐야 한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유영준 목사(순복음 영광교회) 축도, 주용남 목사(사덕교회) 폐회 및 식사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에서 회무 처리 후 회원들은 지방회 산하 교회를 위해, 목회 사명을 위해, 새순천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뒤 성역 30주년을 맞은 회원의 섬김으로 차를 마시며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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