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지방회
순복음약속교회 창립 14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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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9-14 22:33본문

덕양지방회(회장 김영광 목사) 주관으로 순복음약속교회(황대연 목사) 창립 14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가 지난 9월 6일 열렸다.
총무 백요셉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부회장 이문희 목사 대표기도, 회계 백선애 목사 성경봉독, 서기 정광자 목사와 김용호 집사(순복음약속교회) 특송, 증경회장 소명숙 목사 설교가 있었다.
‘정복자’(민 13:17~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소명숙 목사는 “약속의 땅으로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하신 하나님 말씀이 맞는지 정탐꾼을 보냈다. 젖과 꿀이 흐르는지, 포도 등 과실이 있는지, 살만한 땅이 맞는지 정탐을 보낸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이 확실하다는 증거인 최고의 맛을 가진 과일, 풍성한 옥토 등을 봤다”면서 “순복음약속교회도 성령님께서 인도하셨다. 관광지면서 교통의 요충지인 축복의 땅, 이곳 대곡역은 향후 대단위 아파트와 백화점 등이 조성된다. 순복음약속교회가 바로 이곳에 정탐하러 들어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명숙 목사는 “이곳에 순복음약속교회가 세워진 것은 대곡이라는 약속의 땅에 입성한 것이며, 성령의 놀라운 열매를 맺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교회, 정복자 교회가 될 것을 믿는다”면서 “담임 황대연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큰 소명을 이루어 주실 줄 믿고 정복자로 성령의 불을 지피고 놀라운 표적과 기사가 반드시 이루어 질 줄 믿고 나아가라”고 격려했다.
재무 박양금 목사 헌금기도, 마라나타 찬양팀과 권영근 성도 특송, 회장 김영광 목사 축사, 이영갑 회장(미주총신대학교 총동문회) 축사, 순복음약속교회 담임 황대연 목사 인사 말씀, 증경회장 이재헌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직전회장 장상주 목사 식사 기도 후 회원들은 만찬을 하며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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