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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담임목사 취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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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8-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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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표.jpg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8월 9일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배정호 목사, 이하 시흥교회) 특별 축복성회 및 배정호 담임목사 취임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회장 엄진용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는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 박경규 원로장로회장(시흥교회)의 대표기도,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단 6:19~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감사할 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하나님은 일하셨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세워주신다. 악인들은 결국 심판받는다”라면서 “시흥교회가 부흥하는 길은 하나다. 기도하고 감사하고 또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장윤광 안수집사(시흥교회 안수집사회장) 헌금기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취임식은 강인선 목사 사회로, 회장 엄진용 목사 개식사,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배정호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고, 교단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축사 및 권면을 전했다.

 

시흥 단체.jpg

인사 및 답사에서 배정호 목사는 “스승이자 멘토이신 이영훈 목사님의 믿음의 본과 목회 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강인선 목사 광고, 이영훈 목사 축도로 예배가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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