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서울지역총연합회 준비성회 > 지역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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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서울지역총연합회 준비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하여 담대하게 복음 전하는 증인이 되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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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9-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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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서울지역총연합회(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 준비성회가 지난 8월 27일 순복음성북교회(정재명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목회자와 성도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부회장 겸 총무 정재명 목사 사회로 시작돼, 부회장 이장균 목사 대표기도, 서기 정정숙 목사 성경봉독, 서울지역총연합회 목회자들 특송이 이어졌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7~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구약 성경이 각각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사역을 중심으로 기록됐으며, 예수님 승천 이후에는 성령께서 그 사역을 이어가고 계신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며, 제자들이 열흘간 기도한 끝에 오순절 날 성령이 임했던 사도행전의 역사를 되짚었다. 특히 교회 내 분열과 다툼은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 될 마귀의 역사라고 강조하며 “문제가 생기면 문제를 끌어안고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귀를 물리치는 무기로는 예수의 보혈,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이름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모여 예배 드리는 이유는 성령 충만하여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기 위함”을 강조하며 말씀을 마쳤다. 그리고 성령 충만 받을 것을 소망하며 ‘주여 삼창’ 후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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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정홍은 목사) ‘한국 5만 교회와 순복음 2만 교회 300만 성도 부흥을 위하여’(주정빈 목사) ‘교단과 대표회장님과 비전을 위하여’(홍철기 목사) ‘세계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해’(윤영준 목사) ‘오순절 신앙 전래 100주년 기념 대회를 위하여’(이일섭 목사) 특별기도가 있었다.

 

서울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 인사말, 재무 정정자 목사의 헌금기도,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의 취지설명 및 광고, 이영훈 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028년 열릴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향한 전국 순회 준비성회는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10월 4일 순복음삼마교회 △여의도지역총연합회 10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 △전국지역총연합회 11월 22일 청주순복음교회 △충청지역총연합회 12월 13일 대전순복음교회 △호남·제주지역총연합회 2027년 2월 17일 광주순복음교회 △영남지역총연합회 2027년 3월 31일 순복음금정교회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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