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교역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33회 정기총회 > 기관

본문 바로가기

전국여교역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33회 정기총회 > 기관




전국여교역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33회 정기총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6-18 09:14

본문

 

 

 

 

전국여교역자회(이하 여교역자회) 제33회 정기총회가 지난 6월 12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회장 조금자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부회장 정정자 목사 대표기도, 부회장 이경미 목사 성경봉독, 여교역자회 합창,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내 영을 부어 주리니’(욜 2:28~2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은 유교사회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여성 투표권을 일찍 줬다. 여의도순복음교회도 여성 지도자를 세워 구역을 조직하고 기하성 교단 초창기에는 여성 목회자들의 활약이 컸다”며 “여교역자회가 회장님을 중심으로 기도하고 하나되어 2028년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까지 부흥의 최전방에서 앞장서고, 각 교회마다 위대한 역사 이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단 총회장 정동균 목사 권면, 교단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격려사, 교단 부총회장 진덕민 목사와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축사, 공로패 증정(조금자 목사), 신임 회장 김진선 목사 임명장 수여, 교단 위원장으로 임명된 세계선교회원장 진덕민 목사, 사회복지위원장 송만순 목사, 기도위원장 조금자 목사에게 축하 꽃다발 전달, 회계 이선민 목사 헌금기도, 총무 김진선 목사 광고, 대표회장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2부 제목기도, 3부 총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제33회 임원진들을 격려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하성(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이영훈 목사 / 편집인 : 엄진용 목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장정석 목사
TEL: 02-782-0933 / Fax: 02-782-3372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