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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순복음신학원·목회연구원·FMD과정 개교 73주년 감사예배 >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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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순복음신학원·목회연구원·FMD과정 개교 73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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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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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신학원 개교73주년.jpg

개교 73주년을 맞은 본 교단 순복음신학원·목회연구원·FMD과정 감사예배가 지난 5월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교단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순복음신학원(이하 신학원) 원장 박정근 목사 개회사 및 인사말, 기획실장 송수용 장로 연혁보고, 교단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 대표기도, 사회자 성경봉독,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축하영상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1953년 창립된 순복음신학원은 지난 73년 동안 오순절 순복음 신앙의 정통성을 수호하며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는 영적 지도자들을 배출해 왔다. 오늘날과 같이 영적으로 침체된 시대일수록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증거할 성령 충만한 사역자가 더욱 절실하다. 그러한 하나님의 일꾼들을 양성하는 요람이자 세계 선교의 사명을 완수하는 거룩한 전초기지로써 귀한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신학원 이사장 정동균 목사는 ‘기독교 지도자 훈련과정인 신학교’(딤후 3:13~17)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서 교단 증경총회장 양재철 목사와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가 권면을, 신학원 이사 서동근 목사와 교단 선교지역총연합회장 김경문 목사,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가 격려사를, 전국장로연합회장 전용선 장로와 김정도 장로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재단법인사무총장 이동훈 목사 헌금기도, 신학원생 특송, 학생처장 김상백 목사 광고, 순복음찬가와 구호제창, 재단법인이사장 박광수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기하성 교단을 통해 지난 73년 동안 하나님의 사역에 앞장설 목회 지도자들을 양성해온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훌륭한 지도자들이 계속 배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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