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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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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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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발전기금.jpg

한세대학교(백인자 총장)가 지난 5월 12일 개교 73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1953년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선교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한세대학교 개교 73주년 예배는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진탁 부총장 대표기도, 본 교단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꿈과 믿음’(히 11:1~2)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오늘은 한국을, 내일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73년 전 미국 하나님의성회에서 파송받은 아더 체스넛 선교사가 세운 신학교에서 오늘날 종합대학교로 성장한 한세대학교가 개교 73주년을 넘어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며 위대한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대학이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2027년 달력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열려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또한 발전기금 전달식, 백인자 총장 훈화, 김명전 이사장 축사가 있었다. 

 

훈화를 전한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를 위해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후원해 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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