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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2026 총동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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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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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동문의날.jpg

한세대학교 총동문의 날이 지난 5월 14일 더 파티움 여의도에서 개최됐다. 이날 1983학번부터 2011학번까지 130여 명이 참석해 모교의 발전과 사도행전적 성령운동을 계승해 나갈 뜻을 모았다.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정홍은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이건규 목사(신학대학원 동문회장) 대표기도, 한동남 일반학부 동문회장 성경봉독, 한세대학교 신학부 찬양팀 특송,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한세대학교와 순복음의 정체성은 성령 충만이다.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우리가 성령이 임한 상태로 사역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의 영성을 회복해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운동의 본거지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세대학교를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가 더욱 확산되고 주님의 기쁨이 넘치기를 소망하며 ‘주여 삼창’ 후 합심으로 기도했다.

 

총무 임재관 목사 사회로 진행된 2부 교제 및 친교 시간에서는 백인자 총장 인사말과 교단 총회장 정동균 목사 축사, 총동문회장 엄태욱 목사 환영 인사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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