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5월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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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27 13:17본문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5월 21일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Pentecostal Movement: Its Implications for Public Theology)를 주제로 학교 HMG 홀에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한세대학교 부설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세계교회와의 신학적 대화를 증진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 주요 일정으로 1부 예배는 최성훈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장 사회로 본 교단 정동균 총회장이 설교를, 오후 1시부터는 2부 순서로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첫 번째 발제자 해롤드 헌터 박사(Dr. Harold D. Hunter, PWF Creation Care Task Force 대표)는 ‘고난 중에서 회복력 있고 믿음 충만한 희망: 우리의 분열된 세상을 위한 절대 긍정의 더 충만한 복음의 영성’에 대해 △두 번째 발제자 빅터 리 박사(Dr. Victor Lee, Bible College of Malaysia 총장)는 ‘현대사회에서의 절대 긍정 영성’을 △세 번째 발제자 김형건 박사(영산신학연구원 학장)는 ‘절망의 시대와 신학적 응답-예언자의 희망의 신학과 이영훈 목사의 절대긍정의 신학’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발제에 이어지는 좌장과 논찬에는 황덕형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전철 박사(한신대학교 교수), 김판호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황병준 박사(호서대학교 교수), 김형근 박사(순복음금정교회), 박창훈 박사(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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