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필리핀서 교회성장세미나 인도 … ‘교회 성장의 원리’ 주제
“말씀이 교회의 생명… 성령의 능력과 믿음 결합될 때 기적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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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07 14:01본문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3월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캐스드럴 오브 프레이즈’(Cathedral of Praise, 데이비드 섬럴 목사)에서 「교회 성장의 원리」(Principles of Church Growth)를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958년 5명으로 시작해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한 것은 인간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 때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겸손이며 하나님 앞에 낮아질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들어 사용하신다”며 교회 성장의 핵심 원리에 대해 1)말씀 사역 2)성령 사역 3)기도 4)섬김의 리더십 5)셀(구역) 조직 6)세계 선교 7)구제 사역 등 ‘7대 원리’를 제시한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 중심의 단순하면서도 능력 있는 말씀이 교회의 생명이다. 성령의 능력과 믿음이 결합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했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는 기도의 분량에 비례한다. 한국교회의 부흥 역시 간절한 기도에서 비롯됐다”며 마지막으로 강력한 영적 리더십과 셀(구역) 중심 공동체, 세계 선교와 구제 사역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조용기 원로목사에 대해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은 내 영적 아버지와 같은 분이다. 나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새벽기도에서는 “목회자가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설교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답했다.
예배를 주관한 데이비드 섬럴 목사는 “오늘 말씀은 교회가 붙들어야 할 본질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며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에 집중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성장을 신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필리핀 교회는 물론 아시아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캐스드럴 오브 프레이즈’는 1950년대 필리핀 마닐라에서 설립된 이후 복음 집회와 교회 개척, 다양한 사역을 통해 성장해 온 교회로 현재 필리핀을 비롯해 하와이, 두바이, 아부다비 등에 지교회를 두고 글로벌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세계 선교와 부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교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이번 교회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CGI와 ACLS 멤버인 데이비드 섬럴 목사와 만나 ‘2027 ACLS 콘퍼런스’의 주관교회 가능 여부를 상의했다.새벽기도에 대해서는 “목회자가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설교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답했다.
예배를 주관한 데이비드 섬럴 목사는 “오늘 말씀은 교회가 붙들어야 할 본질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며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에 집중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성장을 신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필리핀 교회는 물론 아시아 지역의 교회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캐스드럴 오브 프레이즈’는 1950년대 필리핀 마닐라에서 설립된 이후 복음 집회와 교회 개척, 다양한 사역을 통해 성장해 온 교회로 현재 필리핀을 비롯해 하와이, 두바이, 아부다비 등에 지교회를 두고 글로벌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세계 선교와 부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교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이번 교회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CGI와 ACLS 멤버인 데이비드 섬럴 목사와 만나 ‘2027 ACLS 콘퍼런스’의 주관교회 가능 여부를 상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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