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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인 목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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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교회 수도원 운동  
  • 2020-02-19 11:53:23          
  • 기독교의 공인으로 외형적으로 기독교는 로마제국의 옛 판도에 거침없이 전파되었지만, 내적으로 기독교의 형식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수도원 운동은 부족해진 영성을 보완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적게나마 성령의 은사를 지속시켜 주었다.   1. 서방교회의 수도원…
  • 수도원 형성과 동방교회 수도원  
  • 2019-12-23 12:24:53          
  • 박해가 끝나고 기독교가 공적으로 인정되면서 일부 신앙생활은 미지근해지고 세상과 타협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러나 열심 있는 신자들은 아예 세속을 떠나 광야에서 하나님만을 찾는 생활을 하게 되었다. 최초의 기독교 수도원 운동이 3세기 말에서 4…
  • 천년의 지성 아우구스티누스(2)  
  • 2019-12-12 10:25:49          
  • 3. 이단과의 논쟁   1) 마니교   어거스틴은 진리와 무관하게 남을 설득하는 기술을 익히는 수사학보다 진리를 말하는 수사학자가 되기 위해 마니교를 찾았다. 그는 한때 마니교를 통해서 신앙과 이성의 관계, 악의 문제에…
  • 천년의 지성 아우구스티누스(1)  
  • 2019-12-12 10:18:47          
  • 아우구스티누스는 신약성경의 종결과 종교개혁 사이의 1400년 동안 기독교사상사에서 가장 탁월한 인물이다. 그는 고대의 마지막 사상가이며, 최초의 중세 철학자이며 신학자이다. 그는 개신교와 가톨릭을 막론하고 서방교회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로 인정된다…
  • 천년의 설교자 그레고리와 크리소스톰  
  • 2019-11-11 15:25:32          
  • 교회에 대한 외부의 박해가 사라지자 내부의 갈등은 더 심화되었다. 이제는 교회 안에서의 갈등으로 유배를 당하고 죽는 일까지 생기게 되었다. 오늘은 천년이 지나도록 살아있는 탁월한 두 설교가의 삶을 살펴본다.   1.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St. Gregory …
  • 라틴 교부 암브로시우스와 제롬  
  • 2019-10-29 13:46:58          
  • 313년에서 590년에 이르는 니케아 시대는 박해가 끝나면서 믿음의 근본에 대한 논의가 왕성해진 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가, 사람이신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한분이신가, 세분이신가?” 당연히 신학자들이 많아지게 되었고, 그중에서 라틴교회의 4대 교부들인 암브로시우스…
  • 4세기 교부들의 신학과 영성  
  • 2019-10-14 13:27:49          
  • 4세기는 기독교회의 박해가 끝나고 로마제국에 의해 공식종교로 인정받은 때이다. 밀비안 다리의 전투에서 승리한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에 밀라노 칙령을 발표했다. 이로써 기독교는 공식적인 종교로 인정받았다. 그 후로 기독교는 정치적 갈등에 연관되었고, 외부적인 이단보…
  • 3세기 교부들의 신앙과 성령운동  
  • 2019-09-30 10:38:52          
  • 3세기경 여전히 로마제국의 박해가 있었고 이단의 공격도 있었지만, 교회는 어느 정도 자유와 번영을 누렸다. 심지어 교권의 갈등과 다툼도 일어났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다툼 중에서도 화해하였으며, 서로 논쟁하였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 2세기 교부들의 성령운동  
  • 2019-08-21 13:58:04          
  • 예수님의 제자가 제자를 이어가며, 2세기를 지나가게 되었다.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은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하고, 복음을 수호하였다. 순교자 저스틴(Justin Martyr, 100~165년)은 초기 기독교 변증가로서 2세기 로고스 이론의 최초의 해…
  • “신앙생활은 탁상공론 아닌 육화되어 열매 맺는 것”  
  • 2019-08-02 10:47:13          
  •  한상인 교수 한세대학교 구약학 정교수신학대학원장 역임순복음 영산신학원 학장 역임일본 동경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역임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과 목회, 교육, 개척담당 수석부목사현재 광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본 칼럼은 사도행전 이후의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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