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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대성회 … 영적 각성과 회복 선포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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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대성회 … 영적 각성과 회복 선포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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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대성회 … 영적 각성과 회복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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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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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체전경.jpg

‘2026 이영훈 목사 초청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대성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만 가오슝과 타이베이에서 개최됐다. 

 

CGI(국제교회성장연구원) 주최, OCCK 중화본부와 에스라사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부흥대성회는 대만 땅에 영적 각성과 회복이 일어나기를 갈망하며 대만 최남단 가오슝부터 북부 타이베이까지 순복음의 영성으로 가득찬 시간이 됐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가오슝 푸치교회,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와 신티엔싱타오교회 부흥성회의 주 강사로 나서 성령의 능력으로 놀라운 부흥과 기적의 역사를 이루게 되기를 축복했다.

 

먼저 지난 4월 28일 푸치교회에서 열린 성회는 평일 저녁임에도 성전을 찾은 성도들로 북적였다. 

 

대만 대표회장.jpg

성도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행 3:1~8)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세상에 예수님의 이름보다 더 능력 있는 이름은 없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기적이 일어나고 마음과 몸의 질병이 치유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이 같은 기적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신앙’과 ‘성전에 올라가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신앙의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자.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실 것을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담임 양시루 목사는 “가오슝의 교회들은 지난 몇 년 동안 도시의 변화와 부흥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영훈 목사님 말씀처럼 기도와 성령 충만, 절대 긍정의 믿음을 굳게 붙들고 부흥을 경험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오슝에서 시작된 순복음의 영성은 대만의 문화와 경제 중심지인 타이베이로 옮겨졌다. 지난 4월 29일에는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가, 4월 30일에는 신티엔싱타오교회 50주년 축복성회가 열렸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뉴라이프처치(New Life Church)는 지난 4월 29일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었다. 예배 시작 전부터 부속 성전과 로비, 복도에 마련된 간이 예배 공간까지 성도들로 메워졌다.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은 온라인 줌을 통해 예배에 동참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뉴라이프처치가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져 아시아 복음화의 중심이 되기를 축복했다. 아브라함 쿠 목사는 “안디옥교회와 같은 사도적 교회를 세우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앞으로 교회를 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선교하고 파송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겠다”고 인사했다.

 

올해 희년을 맞은 신티엔싱타오교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갈 2:20)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세우셔서 50주년을 맞게 하셨다. 희년을 맞은 올해는 기적의 한 해,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도 믿음으로 바라보고 선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올해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 놀라운 기적을 나타내실 것”이라고 했다. 

 

대만 장마오송 목사는 “오늘의 신티엔싱타오교회가 있기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흘러온 은혜가 있었다. 앞으로도 전 세계 교회에 축복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만 선교사.jpg

 

타이페이 목회자 세미나.jpg

이영훈 목사는 4월 28일과 30일 대만 가오슝과 타이베이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4월 28일에는 가오슝목회자연합회 소속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교회 성장의 원리’를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이어 30일에는 타이베이에서 대만 북부 지역 현지 목회자와 선교사,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교회 성장의 비결’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4월 30일 타이베이 샹그릴라호텔에서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와 기하성 교단 대만지회 선교사들과 조찬을 갖고 사역을 격려했다. 

 

여의순복음분당교회 후원으로 열린 조찬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금 전 세계가 추수기이다.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을 맞이하는 2033년까지 위대한 역사를 이루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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