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대망회 / ‘믿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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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2 14:14본문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꿈은 이루어진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자” 강조
18일 마지막 순서로 성령대망회가 열렸다. 부총회장 엄태욱 목사 사회, 부총회장 진덕민 목사 대표기도, 재무 정홍은 목사 성경봉독, 대전순복음교회 연합 찬양대 특별찬양, 이영훈 목사 설교가 있었다.

‘믿음의 역사’(히 11:1~6)를 주제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사람은 믿음의 사람, 꿈꾸는 사람, 긍정적인 사람이다. 오늘 정기총회에 참석한 모든 사역자들은 거룩한 꿈을 꾸었다”면서 “2033년 예수님 승천 2천 주년이 되는 그때까지 2만 교회 300만 성도로 부흥 성장해 한국 기독교를 이끌어갈 최대 교단이 되는 꿈이다. 꿈꾸고 믿고 기도하면 기적은 일어난다”고 말했다.
모든 주의 종들이 꿈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꿈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꿈을 향해 포기하지 말고 뒤로 물러가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붙들고 믿고 의지할 유일한 자산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여러분 모두가 꿈꾸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여러분이 있는 곳에서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한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일어서서 개교회의 부흥과 기하성 교단의 부흥, 한국교회 모든 교회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대전순복음교회 담임 이동주 목사 헌금기도, 총무 강인선 목사 광고, 총회원들 격려를 위해 준비한 스타리아 경품 추천, 이영훈 목사 축도로 성령대망회가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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