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축제 / ‘경기도 한 마음! 응원도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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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5-22 14:18본문

전체 순위 1등 전국지역총연합회 2등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3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차지
거룩한 꿈 품고 나아갈 본 교단의 힘찬 도약 기대
5월 19일 한마음 축제는 한밭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 앞서 배구와 피구경기로 시작한 경기에서는 지역총연합회의 열띤 응원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가 고조됐다.

오전 10시에 열린 개회예배는 총무 강인선 목사 사회, 회계 양병열 목사 대표기도, 체육친교위원장 양요한 목사 성경봉독 후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선을 행해야 하는 우선 대상’(갈 6:9~1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증경총회장 조승렬 목사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족구와 미니올림픽(고리던지기, 오재미 던지기, 윷놀이, 패널티킥 럭비공 넣기, 젓가락 공 옮기기, 미니골프, 미니컬링)이 체육관 곳곳에서 진행위원들의 안내에 따라 차례대로 진행됐다.
지역총연합회 별로 전달된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한 뒤 명랑운동회(양궁, 사격, 공꺼내기, 고리던지기)와 레크리에이션(강사 인천동지방회 김종균 목사), 그리고 마지막 장애물 릴레이를 통해 전국지역총연합회가 최종 우승팀으로 확정됐다.


종목별 우승팀은 △배구 충청지역총연합회 △피구 여의도지역총연합회 △족구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미니골프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럭비공넣기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컬링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공넣기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윷놀이 충청지역총연합회 △장애물 릴레이 전국지역총연합회 등이다.
경기 전체 순위는 1등 전국지역총연합회, 2등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3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가 차지했다.
진행팀에서는 참가자들의 사기를 올려주기 위해 경기 중간 중간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또한 모든 경기가 끝난 뒤에는 두번째 스타리아 추첨을 비롯해 풍성한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 폐회기도로 1박 2일 모든 일정이 막을 내렸다.
이날 진행본부에서는 한마음 축제 참석자 전원에게 참가상(금일봉)도 준비해, 사역지로 향하는 목회자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총회에 참석한 총대원과 회원들은 총회본부를 비롯해 대전순복음교회와 충청지역총연합회의 헌신과 섬김, 세심한 준비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한마음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고한 체육친교위원회 진행위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대전에서 열린 이번 제75차 정기총회를 통해 거룩한 꿈을 품고 나아갈 기하성 교단의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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