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방회 순복음노원교회에서 정기지방회
신임회장 안명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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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6-04-01 18:15본문
서울북부지방회는 지난 3월 6일 순복음노원교회(이상용 목사)에서 제75차(65차)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무 안명복 목사 사회로 진행됐다. 서기 최영백 목사 대표기도, 사회자 성경봉독, 증경회장 강영만 목사 설교가 있었다.
‘섬김의 자세’(마 20:20~28)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강영만 목사는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찾아와 두 아들을 부탁하자 다른 제자들이 분노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일꾼은 높아져서 섬김을 받거나 권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선택받은 자로서 겸손하게 섬기는 거룩한 심부름꾼이다”라며 “우리 목회자들도 선택받아 겸손히 섬기는 자세로 사역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동 전쟁으로 어려운 경제 극복을 위해, 기하성 교단과 지역총연합회 발전을 위해, 지방회와를 위해,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이어서 손윤남 전도사, 홍수진 전도사, 전정아 전도사(순복음노원교회) 전도사 임명장 수여, 강영만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지방회는 부회장 이상용 목사 주재로 회무처리를 하고, 신임원 선출이 있었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안명복(순복음번동축복교회) △부회장 이상용 목사(순복음노원교회) △총무 최영백 목사(주사랑순복음교회) △서기 김복단 목사(희망순복음교회) △재무 손주봉 목사(만유순복음교회) △회계 선경임 목사(순복음예수사랑나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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